공유하기
|
대구 군위군이 오는 30일까지 2024년 농어촌민박 리모델링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1일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 빈집 리모델링 농어촌민박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난해 모금으로 적립된 고향사랑기금으로 관내 노후된 빈집 등을 활용해 리모델링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군위군내 소재하고 있는 빈집의 소유자로 농어촌민박을 운영하고자 하는 자이며 1개소당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사람은 구비서류를 준비해 군청 총무과 대외협력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위군 관계자는 "빈집 리모델링 농어촌민박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더 나아가 지역 관광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