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균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오른쪽)이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해진공
이진균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오른쪽)이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해진공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Forbes) 코리아 주관 사회공헌 대상에서 지역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설립 6년차인 해진공은 '희망더(+)海' 라는 슬로건 아래 해양산업과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과 기부를 확대하고 있다. 비교적 설립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해진공은 장학지원, 문화 인프라 조성, 창업기업 지원 등 다양한 방면의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진균 해진공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동행하고자 하는 저희 공사의 노력을 좋게 봐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은 매년 사회공헌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