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대건설, 13년 만의 통합우승
(인천=뉴스1) 김민지 기자 =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 배구 도드람 2023-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3차전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강성형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이날 현대건설은 13년 만의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 8년 만의 챔프전 우승을 차지했다. 2024.4.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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