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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령이 감각적인 봄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한 카페의 테라스석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김성령은 블랙 미디 원피스에 크롭한 기장의 데님 재킷을 입고,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산뜻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사각 프레임 금테 안경을 착용해 트렌디한 긱시크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찰떡 같이 어울리는 영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 2월 생으로 올해 57세다.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로기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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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한 카페의 테라스석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이날 김성령은 블랙 미디 원피스에 크롭한 기장의 데님 재킷을 입고,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산뜻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사각 프레임 금테 안경을 착용해 트렌디한 긱시크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찰떡 같이 어울리는 영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성령은 1967년 2월 생으로 올해 57세다. 지난 3월 개봉한 영화 '로기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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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