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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팡이 독소인 '아플라톡신'이 초과 검출된 땅콩 제품 |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곰팡이 독소인 '아플라톡신'이 초과 검출된 땅콩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
5일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 제품은 대전광역시 중구 소재 식품 제조·가공 업체 제일상사가 제조 및 판매한 '볶음땅콩' 200g, 500g, 1kg 제품이다. 유통기한은 올해 10월28일까지다.
식약처는 "대전광역시 중구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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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