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든 참석 성당 근처 시위하는 팔레스타인 지지자
(윌밍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6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있는 브랜디와인 성 요셉 성당에서 미사를 마치고 돌아 가는 차량 근처서 시위대가 가짜 피를 뿌린 팔레스트인 국기를 들고 항의를 하고 있다. 2024. 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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