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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 기준 기후동행카드 누적 판매량은 100만8000여장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카드는 49만3000장, 실물 카드는 51만5000장이 각각 판매됐다. 2024.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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