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94.5㎡ 1회 유찰 28억8000만원

감정가 36억원대 강남구 아파트 '28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강남구 대치동 1027번지 래미안대치팰리스 아파트 102동 1702호가 경매로 나왔다. 대도초등학교 동쪽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1278가구 규모로 2015년 9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26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향이며 94.5㎡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남부순환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 대도초, 대청중, 단대부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36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8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 시세는 33억~36억원에 선이며 전세가는 17억3000만~18억8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3-110504

명일동 아파트 84.9㎡ 1회 유찰 10억7200만원

감정가 36억원대 강남구 아파트 '28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강동구 명일동 56번지 현대 아파트 14동 1401호가 경매로 나왔다. 명원초등학교 동쪽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24가구 규모로 1986년 2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4층 건물 중 14층으로 동향이며 84.9㎡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고덕로, 동남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명원초, 한영중·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3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0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1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1억1000만~12억9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4억8000만~5억4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22-56712

가양동 아파트 127.1㎡ 1회 유찰 13억7600만원

감정가 36억원대 강남구 아파트 '28억원'에 매각 진행


서울 강서구 가양동 1500번지 강서한강자이 아파트 105동 1501호가 경매로 나왔다. 탑산초등학교 서쪽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790가구 규모로 2013년 9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21층 건물 중 15층으로 남동향이며 127.1㎡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천로, 허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탑산초, 공진중, 동양고 등이 가깝다.


감정가 17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3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근저당 3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 시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때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5억3000만~16억7000만원 선이며 전세가는 8억~8억5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매각일자는 2024년 4월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23-4384
감정가 36억원대 강남구 아파트 '28억원'에 매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