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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를 인정했던 곽시양·임현주 커플이 일본 오사카에서의 럽스타그램 근황을 알렸다.
곽시양과 임현주는 최근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오사카 여행기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은 없지만, 곽시양과 임현주는 한 식당을 찾아 서로를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곽시양과 임현주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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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