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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s1 신채린 기자 |
(서울=뉴스1) 임윤지 기자 = 새벽에 카페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금고 안 현금을 훔쳐간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12일 새벽 4시쯤 광진구 구의동 한 카페 문을 둔기로 부수고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수십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가게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로 인상착의를 확인한 후 10여 분 만에 700m 떨어진 곳에서 A 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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