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가 매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다.
사진=비비 인스타그램
사진=비비 인스타그램


16일 비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비비는 빨간색 장미꽃이 새겨진 블랙 슬립 드레스 차림으로 '꾸안꾸'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는 굴곡진 콜라병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비비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2024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트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