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 외경. 2023.02.2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에 전장 대비 257.11포인트(0.68%) 오른 3만7992.22포인트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77포인트(0.05%) 오른 5064.59포인트로, 나스닥종합지수는 28.64포인트(0.18%) 내린 1만5856.38로 개장했다.

로이터통신은 중동 정세를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금일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