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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11시 28분쯤 일본 후쿠오카현 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2024.04.19/ (일본 기상청 갈무리) |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19일 오후 11시 28분쯤 일본 후쿠오카현 북서쪽 해역에서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4.9도, 동경 129.7도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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