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로 위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전거래일 증시는 중동 긴장으로 인해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투자자들은 이번주 나올 주요 기술 기업들의 실적과 인플레이션 주요 지표(3월 개인소비지출)를 기다리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당시 130.5포인트(0.34%) 오른 3만8116.8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0.1포인트(0.40%) 상승한 4987.33, 나스닥 종합지수는 114.1포인트(0.75%) 상승한 1만5396.13로 각각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