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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가 오는 5월 1일부터 관내 지역 대학생에게 학업장려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30일 안동시에 따르면 시는 관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며 직전 학기 평균 성적 70점(C) 이상인 대학생에게 학업장려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혁신과 대학발전을 위해 지역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에서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과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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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