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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2일 김철우 보성군수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는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으로, 지난해 8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문 당선인은 "기후 위기로 인해 농어민의 삶이 더욱 불안정해졌다"며"플라스틱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그리고 기후 위기 극복을 통해 모두가 잘 사는 지구를 위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며"국가적 차원에서도 환경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당선인은 다음 캠페인 참가자로 송시종 고흥문화원장, 김현진 보성문화원장, 김명환 장흥문화원장, 박종민 강진문화원장을 각각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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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