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두 팔과 두 발로 그림 10장 동시에 그리는 여화가
(블라르딩겐 AFP=뉴스1) 정지윤기자 = 네덜란드 화가인 라자세나 반담(Rajacenna van Dam)이 지난 3일 블라르딩겐 미술관에서 두 팔과 두 다리로 한번에 10장의 그림을 그리는 시연을 보이고 있다.

2024.05.08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