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7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 검문소에 이스라엘 탱크가 보인다. 2024.05.0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이스라엘이 하마스(팔레스타인 무장정파)와의 '카이로(이집트) 휴전 회담'을 두고 "돌파구가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현재로서는 중간급 협상 대표단을 카이로에 머무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스라엘 측 관리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