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예천군청 전경/사진=황재윤 기자



경북 예천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14일 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살고 싶은 명품 예천, 일상 속 여유 매력 예천, 살맛 나는 부자 예천, 미래 교육, 따뜻한 복지 감동 예천, 일자리가 있는 행복 예천, 스포츠 1번지 활력 예천 등 6대 분야 44건 가운데 71.6%의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군은 2022년 공약 이행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민선 7기 공약사업을 내실 있게 마무리했다. 2023년 민선 8기 첫 공약 이행평가에서 44개 사업에 대한 연차별 추진계획과 재정 운영계획 등을 실천 계획서에 충실히 담아 A등급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므로 공약 이행평가단 회의, 반기별 추진 상황점검 등을 통해 민주성과 투명성, 이행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