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 시리즈의 3라운드 경기가 프랑스 르망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진 5일간 진행하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 경주차로 극한의 스피드 경쟁을 펼치는 대회다. 아시아, 유럽, 북미, 호주 등 4개 대륙에서 총 3개 시리즈로 진행되며 각 시리즈는 6라운드로 개최된다.
모든 참가 차는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를 장착한다. 해당 제품은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등 모든 레이스 조건에서 최고의 접지력과 일관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이번 대회가 열리는 '24시 르망 서킷'은 프랑스 사르트 지역 르망 시에 위치해 '서킷 드 라 사르트'로 불리기도 한다.
총 길이 13.6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서킷 중 하나이며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내구 레이스 대회인 '르망 24시'가 열리는 서킷이기도 하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슈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와 함께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의 위상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