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과기·금융위 협업 '금융·통신 취약층 재기지원방안' 발표


이종호 과기부 장관(오른쪽 네번째), 김주현 금융위원장(왼쪽 네번째)을 포함한 관계기관 및 기업 인사들이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진행된 금융·통신 취약계층 재기지원 간담회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금융ㆍ통신 통합채무조정과 경제적 재기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금융ㆍ통신 취약계층 재기지원 방안'을 발표, 이는 올해 1월 금융부문 민생토론회에서 추진하기로 한 '금융ㆍ통신 통합 채무조정'의 후속 조치로 해당 방안에는 정상적인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하여 원활한 사회복귀를 유도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