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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그룹 방탄소년단을 배출한 빅히트뮤직의 구 사옥을 매입했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3월 김우빈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빌딩을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매매가는 13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해당 건물은 앞서 빅히트 뮤직이 지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사무실로 사용했다.
빅히트뮤직은 2007년부터 이 건물을 사무실로 사용했고 2011년 인근 서울빌딩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후 2020년 지금의 용산사옥으로 이전했고 사명도 하이브로 변경했다.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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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