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클래식에 깊은 조예 나루히토 일왕, 런던 음악원 방문
(런던 AFP=뉴스1) 강민경기자 = 나루히토 일왕이 26일 런던 왕립음악원에서 바이올린을 켜는 학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루히토 왕은 평소 클래식 음악에 조예가 깊은데다 정명훈 지휘자와 비올라 협연을 할 정도로 바이올린, 비올라 연주도 수준급으로 알려졌다. 나루히토 일왕 부부는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3일 일정으로 국빈 방문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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