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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의 주거 브랜드 We've가 고객을 더욱 특별하고 존중받는 존재로 만들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탄생 23년 만에 We've got everything 슬로건과 5개 콘셉트를 재정립했다.
We've의 5개 핵심 콘셉트 가운데 Have는 '갖고 싶은 공간'을 의미한다. Live는 '기쁨이 있는 공간', Love는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 Save는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 그리고 Solve는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을 뜻한다.
두산건설은 We've의 차별화 된 기술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5개 기술 아이콘으로 정립했다. 기술 아이콘은 We've의 5개 핵심 키워드(Have, Live, Love, Save, Solve)에 맞춰 분류하고 이미지로 형상화해 고객들이 해당 상품의 적용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65개 기술 아이콘을 살펴보면 We've가 지향하는 목표를 알 수 있다.
We've의 첫번째 키워드인 Have에 해당하는 항목은 '꼭 갖고 싶은 공간'을 뜻하는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와의 MOU 체결을 통해 홈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등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홈 구현이다.
두 번째 키워드인 Live는 '기쁨이 있는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건물 외부의 프리미엄 경관 조명, 측벽특화와 같이 세대 외부의 고급화와 세대 내 인테리어 자재 업그레이드 등의 다양한 플러스 옵션으로 차별화된 공간을 제공한다.
다음으로 골프시설과 피트니스시설 등 다양한 공용시설과 커뮤니티를 구성해 단지 내에서도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을 선사하는 Love에 해당하는 아이콘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 번째 키워드 Save에는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와 친환경 재재활용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Co2 저감에 기여하는 기술 항목들로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생활 속의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을 뜻하는 Solve에는 고객 안전과 건강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인 범죄 예방 환경 설계, 살균 조명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두산건설은 지난해 We've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을 창단했다. 선수들의 개성에 맞춰 We've의 5개 키워드를 부여하고 We've의 에센셜을 담은 5편의 영상 광고를 제작했다. 최근에는 소속 선수들과 신분당선 음성광고를 진행했다. 신분당선은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철도사업으로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노선 기획부터 설계·투자·시공 모든 과정을 수행했다. 두산건설 자회사인 네오트랜스가 운영중이다. 음성광고는 이러한 내용을 담아 두산건설이 국민의 교통 인프라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렸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써온 두산건설은 지난 2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계약을 100% 달성했다. 지난 5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도 계약 100%를 완료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We've 만의 차별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브랜드 협의체'와 '차별화 협의체'를 운영한다"면서 "앞으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두산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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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