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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인 뒤마 전 장관은 프랑수아 미테랑 '제5 공화국' 정부에서 오랜 기간 외무장관을 지내고 사회당 대표 등을 역임했다. 사진은 2001년 3월 8일 파리 거리를 걷고 있는 고인의 생전 모습이다. 고인은 대만에 프리깃함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뇌물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기도 했으나 실형은 면했다.
2024.07.0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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