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가 이번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스1
국토부가 이번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스1


심상찮은 가계부채 상승세에 정부가 이르면 이번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다는 언론매체의 보도가 있었지만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9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주 부동산대책을 발표한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앞서 매일경제는 전날 보도를 통해 이번주 발표될 부동산 대책에는 9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조치 시행과 가계부채 증가세 억제 방안, 서민주택 확대 등의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기사와 같이 정부가 이번주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