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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니어클럽(관장 이홍배)이 보건복지부의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1,250여 개 기관을 대상으로 했으며, 안산시니어클럽은 1차 계량평가와 2차 성과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대상을 받았다. 안산시니어클럽은 2008년부터 어르신들에게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 총 2,79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 9~11월 고교 유니온 페스티벌
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2024년 안산시 고교 유니온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고등학교 24개교가 참여한다. 행사는 ▲축구(남) ▲풋살(여) ▲농구(남·여) 3종목으로 진행되며, 예선전은 9월, 8강·4강전은 10월, 결승전은 11월에 열린다. 8강·4강전은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이민근 시장은 "학생들이 스포츠정신을 기르고,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市 고문변호사 신규 위촉
시는 지난 15일 박정수 변호사를 시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변호사는 서울대 법학과 출신으로 수원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법무법인 단원의 대표변호사이다. 안산시는 법률 자문과 소송을 위해 10명의 고문변호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위촉식에서는 기존 고문변호사 3명의 재위촉도 함께 진행되었다.
◇ 올해 첫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올해 첫 아동급식위원회 회의가 지난 12일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결식 우려 아동 신규 선정, 지원 대상자 계속 지원 여부, 아동 급식카드 변경 사항 등의 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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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강성원 기자
안녕하세요. 강성원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