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달 6~7일 방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왼쪽)이 지난달 1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총리와 악수하며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뉴스1(대통령실 제공)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달 6~7일 방한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왼쪽)이 지난달 10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한 호텔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기시다 총리와 악수하며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뉴스1(대통령실 제공)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다음달 6~7일 방한할 예정이다.

21일(현지시각) 일본 현지 언론매체인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다음달 6~7일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의 회담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언론매체인 마이니치 신문은 지난 20일(현지시각) 기시다 총리의 방한에 대해 강제징용 문제로 악화된 한·일 관계를 윤 대통령과 개선 시켰다며 퇴임 전 안보 분야 협력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지난 14일(현지시각)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달 진행되는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