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이권재 오산시장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6회 오산시민의 날 기념사를 통해 '50만 자족도시, 예산 1조 원 시대'를 선언했다.
이 시장은 이를 위한 청사진으로 △주체성 있는 도시개발을 위해 설립한 오산도시공사의 성공 안착 △GTX·KTX 등 철도교통 및 고속·일반도로 개선을 통한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30만 평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 등 반도체 소부장특화도시 도약 △교육·문화로 대표되는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SOC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계왕(지역사회발전유공), 조점용(경제안전부문), 이정효(사회복지부문), 조창복(문화체육부문)씨 4명이 오산 최고 영예인 오산시민대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오산=강성원 기자
안녕하세요. 강성원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