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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시설원예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1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시설원예 농가는 약 550여명, 재배면적은 약 170ha 규모로 내년도 국비 시설원예 사업비를 올해의 약 4배 규모인 약 5억5000만원을 신청, 평가에서 선정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기후변화와 증가하는 재해로 인해 시설원예 비중과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와 재해예방을 위해 정책 발굴은 물론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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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