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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시작인 입동인 7일 서울에 첫얼음이 관측됐다.
7일 뉴시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로 춥겠다"며 "서해안, 남해안, 일부 산지와 내륙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 춥겠다"고 전했다.
지난 6일 서울에서 가을철 첫서리가 관측됐고 이날 서울 종로구 송월동 지역에서는 첫얼음이 관측됐다.
당분간 평년(최저 2~11도, 최고 14~19도)보다 기온이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13~19도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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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