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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청 도널드 트럼프 선거 캠프 대변인. (출처=위키피디아) 2024.11.16./뉴스1 |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이 백악관에 합류한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한 인사는 이날 폴리티코에 청 대변인이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로 합류한다고 말했다.
청 대변인은 지난 2016년과 2020년 대선 때도 활동했으며 이번 대선에선 트럼프 선거 캠프의 수석 대변인을 맡으며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수지 와일즈와 크리스 라시비타와 함께 캠프의 핵심 일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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