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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가 연극 초대를 해주지 않아 서운하다는 지인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민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연극 '레미제라블' 초대를 안 받았으니 안 가겠다 서운하다라는 지인들은 똑똑히 들으시오!"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보러온 연예인들, 지인들 심지어 가족들까지 모두들 먼저 연락해서 축하한다고 하고 다들 알아서 티켓 구매해서 온 겁니다"라며 "매너들 좀 챙깁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민우는 지난 24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막을 내린 연극 '레미제라블'에서 프랑스 혁명의 한 가운데서 민중 봉기에 앞장선 학생 혁명가 마리우스 캐릭터를 맡아 연기를 선보였다. 이민우는 사랑과 정의 모두에 헌신하는 용기있는 모습을 그려내며 진정성이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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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