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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개최한다.
2일 양평군에 따르면 이번 소통한마당은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2일 단월면까지 12일간 읍·면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4년 주민 주요 건의사항 추진현황에 대한 읍면장 총괄 보고가 새롭게 진행된다. 주민들은 자신이 건의한 내용이 군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추진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개최일정은 △6일 양평읍 △7일 강상면 △8일 강하면 △9일 양서면 △10일 옥천면 △13일 서종면 △15일 청운면 △16일 양동면 △17일 지평면 △20일 용문면 △21일 개군면 △22일 단월면 순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주민과 직접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생활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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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