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尹 관저' 골목길 드러누운 보수단체 회원들 강제해산 돌입 뉴스1 제공 2025.01.02 | 16:41: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2일 서울 용산구 윤석열 대통령 관저 입구 앞에서 보수단체 회원 및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농성 중 해산하라는 경찰 안내방송에 드러눕고 있다. 공수처는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을 유효기간인 6일 이내에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2025.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주요뉴스 "아내 임신 중 여교사와 불륜"…홍서범·조갑경 아들, 항소심 판결 나온다 [시대추적]제주항공 참사 1년 반, 유족들이 다시 거리로 나선 이유는? [인사] 손해보험협회 현대차 노조, 파업권 획득…중노위 조정중지 결정(상보) 50쪽 보고서낸 최형두 "사전투표 687억, 본투표 680억…배꼽이 더 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사회 최신기사 ・ [인사] 손해보험협회 ・ '목포 축구센터 인조잔디 교체' 돌연 수의계약 변경 논란 ・ '통합교육청' 행정사무 주소지는 전남, 핵심 부서는 광주에 둔다 ・ 금속노조, 3년연속 사망사고 HD현대삼호 특별근로감독 촉구 ・ 권순기 당선인 "돌봄·늘봄교육 중심으로 경남교육 본질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