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남양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지역과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의 자생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장현전통시장 △금곡상점가 △금곡홍유릉상점가 △다산상생상점가 △덕소상점가 총 5개소가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3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
그 밖에도 시는 경기도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전통시장 매니저 육성사업'에도 7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장현전통시장 △금곡상점가 △금곡홍유릉상점가 △다산상생상점가 △다산역로데오상점가 △다산중앙로상점가 △맷돌모루상점가에 전문성을 갖춘 매니저를 배치해 상인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양주=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