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스마트쉘터 버스정류장.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이 스마트쉘터(간이 쉼터) 버스정류소 6개소를 신규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명지산입구, 종합운동장, 청평터미널(서울 방면), 현리터미널(서울 방면) 등 4개소에서만 스마트쉘터가 운영 중이었으나 레일바이크, 가평역(앞·건너), 청평역(앞·건너), 대성리역 앞 버스정류장에 신규 설치 됐다.


스마트쉘터 내부에는 냉·난방기, 무선충전기, 기후정보 제공 장치, 무인출입관리시스템, 방범용 CCTV, 무선 와이파이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있다. 외부에는 가평역(앞·건너)과 청평역(건너)에 냉·온열의자가 설치돼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