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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2024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전국 도 단위 1위를 달성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도는 광역도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기초 지자체 부문에서는 곡성군이 최우수, 여수시와 고흥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행안부 장관상을 받았다.
전남도는 세외수입 총괄 부서와 부과 부서 간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운영하는 등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체납관리로 징수율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성열 전남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내실 있게 관리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도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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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