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이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신년 맞이 언론인 소통 브리핑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박형덕 경기 동두천시장은 7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민 행복과 동두천 발전을 위해 한 해 동안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변화와 혁신을 위한 5대 비전으로 △기회가 열리는 활기찬 경제도시 △일상에서 돌봄을 받는 복지도시 △더 넓은 미래, 교육 발전의 도시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하는 도시 △더욱 커져가는 문화·관광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계획 확정 및 경제성 확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경기 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공모 선정 △동두천우체국 총괄국 지위 및 응급 의료분야 취약지 유지 △폴리텍대학 동두천교육원 유치 확정 등을 꼽았다.


박 시장은 2025년 추진 5대 비전으로 △다양한 기회가 열리는 활기찬 경제도시 △일상에서 돌봄을 받는 복지도시 △더 넓은 미래, 교육 발전의 도시 △시민 중심의 공간으로 변화하는 도시 △더욱 커져가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또 박 시장은 동두천의 최대 현안인 미군 공여지 미반환에 따른 동두천 지원 특별법 제정, 정부 주도 첨단 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대한 언론인의 많은 관심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