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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이 8일부터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평군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해 이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군은 특례보증 지원금 4억 원과 신용보증료 지원금 1억 원을 출연해 가평군 소재 소상공인은 출연금의 10배인 총 4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으로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며 대출 시 발생하는 신용보증 수수료도 군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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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