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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경부고속도로 상부 동서 간 연결도로의 교통체계에 대한 현장 점검을 화성동탄경찰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경부고속도로 상부 동서 간 연결도로는 동탄지역의 교통흐름을 개선하여 동탄역 접근 향상 및 동탄 1·2 지구의 생활권 연결을 위해 지난달 30일 전면 개통됐다.
시는 이번 현장 모니터링으로 동서 간 6개 연결도로 및 교차로에 대한 △신호체계 △노면표시 △도로표시 등 교통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해 단계별 시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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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