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전략사업 실무추진단 등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총괄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지난 7일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총괄 보고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전략사업 실무추진단 등 27명이 참석했다. 아동친화도시 2024년 전략사업 이행성과 보고, 표준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등이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들은 시가 추진한 2024년도 전략사업 추진결과에 대해 아동친화도시 특성화를 이룰 수 있는 문화·체육 분야 확충과 코딩, AI 등 새로운 전략수립의 필요성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