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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비상민생경제 대응을 위한 현장 소통으로 광주시기업인협회와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경과원은 최근 기업애로 원스톱 종합지원센터를 '비상민생경제상황대응 중소기업 긴급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했다. 도내 4개 권역(동서남북)에 현장지원단을 설치해 24시간 기업애로 접수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중소기업 긴급지원센터' 활동의 하나다. 불안정한 경제 상황 속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신속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지난 7일 광주시기업인협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정광용 경과원 균형기회본부장과 장채민 광주시기업인협회 회장 등 지역 기업인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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