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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가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광업·제조업·건설업, 운수업(상시근로자 10인 미만)과, 도·소매업·음식업·서비스업(상시근로자 5인 미만) 등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다.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로 융자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균등 상환)이다. 연 2%의 이자 차액을 최대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접수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군포지점이다.
◇ 오전동 주민자치회, 제3기 위원 35명 위촉
의왕시 오전동은 지난 8일 주민센터에서 오전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원 35명이 위촉됐으며, 1월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주민들을 대표해 활동하게 된다. 주민자치회는 기획, 건강, 교육, 환경, 도시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으며 각 영역에서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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