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 시장이 지난 8일 민생현장 신년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난 8일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에서 소상공인들과 함께 신년간담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다양한 상권의 소상공인 대표들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2025년에는 소상공인들이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