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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는 백화점 4층 뉴스테이지에서 오는 22일 까지 고품질 원단과 디테일을 구현하는 '블랑쇼(BLANCHOT)'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블랑쇼는 과장된 화려함보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을 추구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타임리스 컬렉션을 전개한다. 주요 인기 품목으로는 파티에도 활용 가능한 화려한 레이스, 튤 스커트, 원피스 등이 있으며 굽 높이 등 커스텀이 가능한 발이 편안한 옵션 맞춤 슈즈도 인기다.
매장을 찾는 고객을 위한 금액대별 사은품 행사도 준비돼 있다. 50만원~20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금액대별로 스크런치, 럭키백, 목폴라, 울 100% 머플러를 증정한다.
또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편집숍 '마일스 플레이스' 팝업도 오픈했다.
마일스 플레이스는 여러 브랜드들을 한곳에 모아놓은 편집숍으로 잡화, 의류, 주얼리 등 여러 가지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컬럼비아 원주민들이 손으로 제작한 모칠라백으로 유명한 '산토', 식물성 오가닉 소재를 사용하는 타월 브랜드인 '그린 블리스', 스톤을 이용한 잡화 브랜드 '라미엔느', 은으로 제작된 주얼리 '프롬 모이', 여성 니트 의류 전문숍 '슬이' 등이 있다.
마일스 플레이스는 오는 2월2일까지 센텀시티 몰 지하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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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