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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이 작은미술관 아올다의 2025년 첫 번째 전시로 양태숙의 개인전 '별과 나무와 잎새'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양태숙 작가는 십여 년간 양평에 거주하며 느낀 자연의 생명력을 화폭에 담아냈다. '별과 나무와 잎새'展은 우주와 자연, 그리고 인간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하는 작가의 작품관을 확인할 수 있다.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는 새들이 노는 곳, 별새, 별빛 한잔 등 양태숙 작가의 유화 작품 약 24점을 공개할 예정이다.
본 전시는 양평문화재단 지하 1층 작은미술관 아올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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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