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이 올해부터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한 ‘보명약국’ 모습.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이 올해부터 공공심야약국을 보명약국(가평읍 가화로 123, 1층)으로 새로 지정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매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