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민족 대명절인 설(구정) 연휴가 다가오는 가운데 14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운송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명절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다.
한은은 1년에 2차례 민족 명절인 설과 추석을 앞두고 시중은행에 신권을 공급하는 방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