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평온의 숲' 조감도. / 자료제공=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가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29일 까지 5일간 용인 평온의 숲 평온마루(봉안당) 입장에 대한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예약은 오는 17일부터 용인 평온의 숲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희망 방문 일자와 시간을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

봉안당 사전예약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혼잡 해소를 위해 매시간 150명으로 한정한다.

또한, 봉안당 위생과 방문객 혼잡을 예방하기 위해 명절 전 주말(1월 18일·19) 및 명절 연휴 기간(1월 25일부터 30일까지) 추모실 이용 및 음식물 반입·섭취가 제한된다.